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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스타 플레이어에 못지않게 파란을 일으키며 등장하는 각국의 신예 스타를 발견하는 재미 또한 월드컵을 즐기는 묘미 가운데 하나이다. 회를 거듭할수록 놀라울 정도로 향상되는 세계적인 선수들의 플레이와 경기력 향상의 바탕은 물론 개개인 선수들과 코칭스텝들의 피나는 땀과 노력에 의한 결과물이다. 하지만 이를 가능케 하는 또 다른 숨은 조력자 가운데 하나가 바로 혁신적인 디자인과 테크놀로지로 결합된 경기 관련 디자인 제품일 것이다. 2006 독일월드컵의 공식후원사로, 주요 국가의 유니폼과 공식구인 ‘팀가이스트(teamgeist)’의 디자인, 맞춤형 축구화 제작에 이르기까지, 다각적인 디자인과 마케팅,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아디다스의 World Cup Story를 들여다 본다.
취재| 서채연 팀장 (cyseo@jungl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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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세계 최초의 축구화는 아디다스의 창립자인 아디 다슬러에 의해 개발되었고, 80여년 세월을 거쳐 성장 발전되어왔다. 스포츠와 선수, 혁신과 성취의 열정은 지금까지의 기술과 디자인으로 보여지는 제품 디자인에 그대로 발현되고 녹아있다. 아디 다슬러에 의해 세계 최초로 개발된 징이 박힌 축구화는 독일 팀을 1945년 월드컵 우승의 주역으로 이끌었고, 이후 축구용품 발전을 선도해 오고 있다. 최근에 개발된 프레데터 축구화는 2백 만개 이상의 판매를 보이며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베스트 축구화로 기록되고 있다. 아디다스는 전 세계 5개 대륙에 있는 21개국의 축구 연맹과 오랫동안 파트너쉽을 유지하고 있으며, 2010년 월드컵이 열릴 때까지 향후 10년 이상 파트너쉽을 유지해 나갈 예정이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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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 월드컵 호스트 국가 독일과 월드컵 트로피 상징 + 최고의 팀정신과 팀웍을 위해 탄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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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06년 독일 월드컵의 공식구는 팀가이스트(+Teamgeist) 이다. 아디다스 팀가이스트 (+Teamgeist)의 가장 차별화 된 특징은 기존의 32개 패널이 아닌 혁신적인 14개 패널 구조형태를 하고 있어 쓰리 패널 터치 포인트(3개의 패널이 만나는 부분)의 양을 60%, 전체 패널 라인의 길이를 15%이상 줄이게 되었다. 패널의 수를 급격히 감소시킴으로써 매끈하고도 더욱 완벽한 원형구조를 형성하여 선수들로 하여금 정확도와 볼컨트롤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게 해주었다. 이번 월드컵 공인구의 디자인은 2006 월드컵의 호스트 국가인 독일 국가 대표 축구팀의 전통 색상인 블랙과 화이트 그리고 FIFA월드컵 트로피를 상징하는 골드 색으로 완성되었다. 공인구의 이름인 ‘팀가이스트 (+Teamgeist)’ 는 월드컵 트로피를 번쩍 들어올리는 그 순간을 위해 모든 팀이 가장 필요로 하는 그 것, 즉 ‘팀정신(Team Spirit)’이라는 뜻이다.
완벽하게 둥글고 매끈한 표면을 가진 공만이 공을 찼을 때 일관적인 형태로 반응하게 된다. 바로 아디다스 팀가이스트의 혁신적인 14개 패널형 공 구조는 완벽한 구형을 가능하게 하며 일관된 반응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 구조형태는 쓰리 패널 터치포인트의 수를 60% (60에서 24로), 총 패널 라인의 길이를 15%이상 (40.05 cm에서 33.93 cm 로) 감소시켜 주어 아디다스가 2004년 성공적으로 선보인 고열고압의 본딩 처리방식(Thermal Bonding Technology)을 더욱 정교하게 발전시켜 적용시킨 팀가이스트는 그 어느 공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최고의 성능을 가지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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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가이트는 영국에 있는 로우보로(loughborough) 대학과 독일 샤인펠드(Scheinfeld)에 있는 아디다스 축구연구소에서 비교실험이 실시되었으며, 전반적인 성능에 대한 우수함이 증명되었다. 아디다스는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제품에 적용시킴으로써 세계 축구시장에서 리더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프로선수나 아마추어 선수 할 것 없이 모든 선수들을 위한 최첨단 제품을 공급해 주는 진정한 스포츠 브랜드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2010년 남아프리카에서 개최될 FIFA 월드컵에서도 혁신적이며 세계를 놀라게 할 새로운 축구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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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축구화로도 유명한 프레데터 라인은 1994년 처음 출시된 이후 매 짝수년에 새로 업그레이드 되는 제품을 런칭, 올해로 8번째 발전된 축구화이다. 프레데터 앱솔루트(Predator® Absolute)는 더 이상 업그레이드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 싶은 완벽한 축구화를 위해 또 한번 오랜 연구 끝에 세상에서 가장 가볍거나 가장 무거울 수 있는 축구화로 완성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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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월드컵을 겨냥하여 아디다스의 가장 진보된 축구화로 소개하는 프레데터 앱솔루트(Predator® Absolute)는 50g 정도의 무게감 있는 신발 안창을 바꿔 장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이름하여 파워 펄스(PowerPulse™)라 불리는 이 테크놀로지로 선수들은 슛팅시 보다 강력한 힘을 제공받게 되며 동시에 신발 자체는 가장 가벼운 축구화로 남아 선수의 선호도에 맞게 골라 착용할 수 있다. 최첨단의 디자인에 다양성까지 갖춘 이 축구화는 데이비드 베컴, 지네딘 지단, 카카, 라울, 프랭크 램파드 그리고 패트릭 비에라와 같은 세계 정상의 선수들이 착용하고 2006 FIFA 월드컵에서 화려한 경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
교환 가능한 파워펄스(Power Pulse) 테크놀로지로 막강해졌다! 혁신적인 파워펄스 (PowerPulse™ ) 테크놀로지는 특수 계발된 교환가능한 신발 안창을 제공함으로써 발의 앞쪽으로 무게 중심이 이동될 수 있게 하여 더욱 강력한 슛을 구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선수들은 파워 펄스 안창으로 가장 가볍거나 가장 묵직한 축구화를 동시에 갖을 수 있으며 자신의 포지션에 따라 경기 방식에 따라 교환하여 착용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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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드 프레데터, 인체공학적 디자인 설계로 제작되었다. 공과의 반발력을 위해 프레데터 갑피에 디자인된 고무 돌기가 이번 프레데터 앱솔루트에는 발가락 모양에 따라 고무 돌기 자체를 휘어진 모양으로 디자인하여 제작하였다. 또한 축구화의 갑피 부분에 장착된 파워 존과 앞발의 안쪽 측면에 장착된 스웰브 존으로 그간 10년간의 프레데터 중 가장 편안한 착용감, 가장 가볍고 안정된 축구화가 탄생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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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 트랙션(X-Traxion®)으로 더욱 안정화, 신속화 되었다. 가장 빠르고, 가장 편하게 교환 착탈 할수 있도록 설계된 징(Stud)은 또한 발에 전달되는 압력을 분산시키는 역활을 하여 선수들의 경기력을 한층 끌어 올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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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릿 아웃솔(Split Outsole)로 더욱 편안해졌다. 분리된 아웃솔을 사용하여 앞꿈피와 뒤꿈치의 편안한 착용감이 실현되었으며 무게도 현격히 줄어 더욱 가벼워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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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소형 외장 힐카운터로 가벼워졌다. 작지만 훨씬 강해졌으며 두겹의 유연한 TPU 소재로 뒤꿈치의 아킬레스건 부위의 긴장과 압력이 줄어들어 가벼워졌으며 더욱 안정화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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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칭 고리형 신발끈으로 더욱 정확해졌다. 경기시에 공이 신발에 닿는 면적을 최대화하고 평평하게 할 수 있도록 축구화 끈을 고리형으로 하여 축구화 바깥쪽으로 이동시켰다. 이로서 선수들이 슛팅 또는 패스 시에 더욱 정확도를 갖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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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스타일을 튜닝하라!- Upper(갑피) 총 세 가지의 다양한 디자인의 갑피를 선수의 개성에 맞게 선택하여 착용할 수 있다. 소재는 adiHex마이크로 파이버 소재가 사용된 신택틱(synthetic) 합성소재로 가볍고 부드러우면서 동시에 마모를 방지, 탁월한 내구성과 마치 손장갑을 낀 것 같은 착용감(The glove-like fit)을 선사한다.
내 발의 편암함을 튜닝하라!- Chassis (섀시) *Lightweight (초경량형-75gr.) – 무게를 최소화하고 최고의 통풍성을 제공하는 클라이마쿨 (ClimaCool® ) 소재 사용 *Comfort (안정성형-84gr.) – 충분한 쿠셔닝을 제공해 압력이 많이 가해지는 발뒤꿈치와 앞부분에 충격을 방지해 준다.
구장의 상태에 따라TRAXION® 을 튜닝하라-Studs (스터드) 세 가지 종류의 스터드를 구장의 상태 및 선수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SG:Soft Ground, FG:Firm Ground, HG:Hard Ground)
플러스 업그레이드된 신발끈 덥개가 공을 찰 때 축구화가 공에 닿는 면적을 늘려주어 슈팅 및 패스 시에 더욱 정확한 컨트롤을 가능하게 해준다.
세계 최초의 맞춤형 조립 축구화, 아디다스 +F50 TUNIT(+F50 튜닛)은 조립 컨셉트의 축구화로 축구 선수가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플레이를 펼치기 위해 반드시 고려해야 할 날씨, 필드 상태, 그날의 컨디션, 자신만의 플레이 스타일 등 다양한 여건에 맞게 그리고 자신의 개성에 맞게 맞춤 조립하여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F50 TUNIT(+F50 튜닛)의 이름은 ‘자동차를 튜닝하다’라는 뜻으로 자주 사용되는 ‘Tune It’이라는 말의 줄임말로 축구화를 자신이 원하는 데로 ‘튜닝’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TUNIT의 Customize(맞춤능력), Adapt(적응능력), Tune(조절능력) 세가지 능력은 선수들의 경기 기술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매 경기마다 자신만의 창조적인 플레이를 지원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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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0 TUNIT(+F50 튜닛)은 교환가능한 업퍼(Upper), 샤시(Chassis), 스터드(Stud) 세가지 파트로 구성된다. 선수 개개인이 다양한 스타일과 기능을 제공하는 각각의 구성파트를 직접 선택하여 믹싱하고 매치시킬 수 있어 자신만의 축구화를 만들 수 있다. 대담하고 화려한 색상의 엎퍼는 선수들이 자신들의 개성을 나타낼 수 있도록 해주고 발의 상태나 모양, 그리고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샤시를 교체할 수 있으며 필드의 상태나 특징에 따라 스터드를 교체할 수 있다.
세계적인 축구 선수이자 개성이 뚜렷하 플레이어로 유명한 시세(프랑스, (Djibril Cissé, 프랑스/리버플 FC), 저메인 드포(Jermain Defoe , 영국/토튼햄 핫스퍼) 로벤(Arjen Robben, 네덜란드/첼시 FC), 그리고 쿠라니 (Kevin Kuranyi, 독일/FC 쉘케04) 선수가 자신들만의 +F50 TUNIT을 착용하고 2006 독일 월드컵 필드에 나설 예정이며 한국 선수로는 김남일, 조재진, 김두현 선수가 이번 월드컵에서 +F50 TUNIT을 착용하고 최고의 플레이를 펼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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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과 “오필승 코리아" 응원가 국문 표기된 축구화, 월드컵 32개 참가국 대표 선수 한명을 위한 조립형 축구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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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김남일 선수만이 착용하게 될 예정이며 축구화 뒤편에는 “대한민국”이 국문으로, 측면에는 “Dynamic Korea”가 영문으로, 그리고 축구화 뒤축 안쪽에는 “오필승 코리아” 응원가가 국문으로 표기되어있다. 특히, 태극 문양의 디자인과 색깔을 조화롭게 사용하여 한국적인 미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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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컨효과의 클라이마쿨 플로우 매핑 테크놀러지가 선수의 기량을 배로 향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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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FIFA 월드컵 공식 파트너인 아디다스는 월드컵에서 축구화와 함께 선수들의 가장 중요한 무기가 될 최첨단 테크놀러지 유니폼을 공개하였다. ‘클라이마쿨 플로우맵핑’이라는 테크놀러지가 적용된 아디다스 유니폼은 독일, 스페인, 프랑스, 아르헨티나, 일본, 트리니다드토바고 등 축구의 강호 6개국 선수들이 월드컵 그라운드에서 착용하고 최고의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선수의 신체 각 부분에서 공기가 어떻게 흐르는지 분석한 아디다스의 이노베이션팀 (a.i.t.) 은 공기의 속도가 절정에 달하는 정확한 지점을 정확히 찾아내 도표화 할 수 있게 되었으며, 그 지점마다 오픈된 메쉬 형태의 공기 출구들을 만들었다.
새로이 개발된 아디다스의 축구 경기복에 부착된 이런 공기 구멍들은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이 공기가 운동선수의 피부에서 효과적으로 빨리 처리되어 흘러 내 보내질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따라서 이러한 공기 구멍들은 자연스럽게 선수들의 체열을 식히는 효과를 최대화 해주며 그 결과 편안하고 보송보송하면서도 쿨한 축구 경기가 되는 것이다. 클라이마쿨 경기복은 통풍과 습도 관리 측면에서 직물이 최대한의 기능과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클라이마쿨 경기복은 시원한 바람은 흘러 들어오고 땀이나 열은 흘러 나가도록 해 주는 통풍 장치, 오픈 메쉬, 그리고 기능성 직물이 결합해 열과 땀이 몸으로부터 활발하게 전도되어 배출될 수 있게 해 준다. 이것이 바로 고도의 기량을 발휘하는 운동 선수에게 필요한 것을 만족시키기 위해 개발된 창의적인 제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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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에서 최초로 ㈜칼라짚 미디어의 컬러코드(Nate Code)를 적용한 의류 상품을 한정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아디다스 컬러 코드 의류는 사각형 모양의 컬러 코드를 부착한 제품으로 컬러 코드에 휴대폰 카메라를 대면 아디다스 모바일 사이트에 자동 접속되어 다양한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으며 유명 축구 스타 들의 월 페이퍼도 다운 받을 수 있는 등 색다른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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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 아디다스 컬러코드 의류는 2006 독일 월드컵을 기념해서 아디다스코리아에서 순수 국내 기술인 컬러코드를 부착하여 한정판으로 제작되었다"고 설명했다. 빨강, 녹색, 파랑, 검정 4색이 기본색상으로 이루어진 컬러 코드는 기존의 바코드처럼 별도의 리더기 없이도 자동적으로 정보를 읽을 수 있는 최첨단 기술로, 컬러 코드 자체에 모든 정보를 입력하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 서버에서 정보를 불러오는 방식을 택하고 있기때문에 웹 카메라나 휴대폰 카메라를 통해 모바일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다. 현재 이 서비스는 SKT이용자가 카메라 메뉴에서 “Nate Code”메뉴를 선택, 아디다스 셔츠에 있는 컬러코드를 휴대폰 액정 안에 들어오도록 맞추면 1~3초 후 아디다스 모바일 이벤트 사이트로 자동으로 연결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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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는 월드컵이 갖는 의미와 정신을 강조하며, 축구에 대한 세계인들의 끊임없는 열정을 이끌어 내는 캠페인에 중점을 두고 있다. 2006 FIFA 독일 월드컵 TM 을 위해 아디다스는 글로벌 월드컵 마케팅 캠페인으로 “+10(플러스 텐) 캠페인을 전개 하고 있다. “+10(플러스 텐)은 11명이 한 팀을 이루어 경기하는 축구의 특성에 따라, 나 이외에 10명이 모이면 모든 불가능을 가능케 한다는 팀 정신, 즉 팀 워크를 강조하는 아디다스의 월드컵 마케팅 캠페인 이다. 열한 명이 한 팀이 되어 하나가 될 때 더욱 강해지는 팀의 정신이 바로 팀 워크이기 때문이다. “+10(플러스 텐)은 선수 1명과 그의 팀을 의미한다. 선수 개개인이 팀 안에서, 그리고 팀을 위해서 다 함께 최선을 다했을 때 불가능을 뛰어넘는 결과를 달성하게 되는 스포츠 정신을 깨우친다면, 지난해 개최된 유로 2004에서 아무도 예상 못한 그리스의 우승처럼 강력한 팀워크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 수 있다는 아디다스의 'Impossible Is Nothing' 정신을 전파하고 있다.
아디다스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총책임자인 울리 베커(Uli Becker, Head of Global Communications)는 “이번 +10 캠페인 런칭 발표는 아디다스가 성공적인 월드컵을 위해 전략적으로 준비해 온 글로벌 마케팅의 첫 발을 내딛는 것이다. 세계 1위의 축구 브랜드로서 2006 FIFA World Cup을 향한 열정을 축구를 사랑하는 전 세계인들과 나눌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디다스는 글로벌 리딩 브랜드로서의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해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지난 해 독일에서 베컴, 지네딘 지단, 라울 곤잘레스, 미하엘 발락 등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이 참석한 가운데 월드컵 캠페인 “+10(플러스 텐)을 발표하면서 세계 축구 선수들과 팬들에게 축구에 있어 진정으로 중요한 메시지를 제시했다. 한국 선수로는 차두리, 김남일, 송종국, 이호 등 10명의 선수들과 함께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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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 코엑스 아디다스 +10 존에서는 전•현직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들로 구성된 아디다스 글로벌 광고 캠페인인 “임파써블 팀(Impossible Team)”의 전세계 동시 런칭을 기념해 2006 FIFA 월드컵에서 한국을 빛낼 기대주인 김남일, 송종국, 조원희 선수가 참가한 기념 이벤트를 가졌다. 새로 선보일 아디다스의 “Impossible Team” TV 캠페인은 두 소년이 자신들이 좋아하는 최고의 축구 선수를 선택하여 자신이 원하는 축구팀을 구성하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이 캠페인은 지네딘 지단, 데이비드 베컴, 미하엘 발락, 카카, 프랭크 램파드, 아르옌 로벤, 후안 로만 리켈메, 라울 등의 현역 선수들은 물론 프란츠 베켄바워, 미셀 플라티니 같은 과거 축구 영웅들이 함께 등장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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