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s Lifetimes
2008년 7월 9일 수요일
위닝(PES6) 속의 나
위닝을 하는 재미야 여러가지겠지만
그 중에 한가지가 가상의 내가 선수로 뛸 수 있다는 것이다.
위닝(PES6) 속에서 내 이름은 Deegie.
현재 리버풀 소속으로 토레스와 함께 팀의 득점기계 역할을 하고 있다.
능력치는 차범근(T T)의 그것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데
장난아니게 잘된다.^^
사진 속의 장면은 유벤투스와의 경기에서 1:1 슛을 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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