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9일 수요일

아브라함 카이퍼(Abraham Kuyper)1837-1920


하나의 소원이 나의 생애를 지배하는 열정이 되어왔다.
하나의 높은 정신이 나의 마음과 영혼을 가시처럼
자극하여 왔다.

나에게 부여된 그 거룩한 임무로부터 도피하기 보다는
차라리 생명의 숨결을 나에게서 거두어 가라.
그것은 바로 이것이다.

즉 세상의 모든 반대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계명은 사람들의 선을 위하여
다시 가정과 국가와 학원에서 재건될 것이며
성서와 자연이 증거하는 주님의 계명을
국민의 양심속에 되새기고
국민들은 다시 하나님께 경의를 표하게 되리라는 것이다.

1897년에 <De standard>지 편집장 생활 25주년 기념일에
-아브라함 카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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