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즘 스마트폰을 쓰면서 블로그는 접속조차 거의 하지 않고 있습니다.
미니홈피나 블로그에 자신의 프라이버시를 의도적으로 노출하는 기형적 편집증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기도 하구요.
블로그에 글을 남기는 대신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긴 하지만
지인들과의 연락 차원에서 그치고 있습니다.
#2.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것과 비례하여 실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고
그와 더불어 음악을 자주 듣게 됩니다.
요즘에는 이소라의 새 앨범 "My one and only love"라는 팝리메이크 노래들을
듣고 있는데 감미로운 재즈 노래들이 무척이나 좋습니다.
어제는 퇴근길에 KBS 클래식 FM에서 참으로 오랜만에 조지윈스턴의 연주를
듣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테이프가 늘어질 만큼 질리게 들었었는데
오랜만에 만난 친구처럼 반가웠습니다.
#3.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Don't ever let somebody tell you
you can't do something.
You gotta dream, you gotta protect it.
People can't do something themselves
and they wanna tell you and you can't do it.
If you want something, go get 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