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6일 금요일

탱탱볼 리프팅

 

평소 집에 있으면 몸이 근질근질한데 공 차러 나가기는 힘든 경우가 많다.

그럴때 가지고 노는 500원짜리 탱탱볼~

 

다른 공에 비해서 워낙 가벼우니 터치감이나 여러가지가 실제 축구공과는 비교도 안되게 싱겁지만

그래도 나름 재밌다. :)

 

공이 바닥에 튀어도 아랫집에 그다지 큰 소음이 나지도 않을것 같은 점도 큰 장점.

 

탱탱볼 리프팅은 생각보다 어렵다.

실제 공보다 워낙 가벼워서 적당한 임팩트 감각을 익히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

처음에는 실제 공 처럼 생각하다가 엉뚱한 방향으로 나가기 일쑤였는데

요즘은 어느정도 익숙해져서 왠만큼은 한다.

 

핸드폰으로 찍은 영상이라 화질이 안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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