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30일 화요일

젖소 수란우 분변 상태관리로 수태율 향상

일본, 젖소 수란우 분변 상태관리로 수태율 향상

 

젖소 수정란 이식시 수란우의 분변 상태를 관리하면 수태율이 높아 질수 있다고 일본 후쿠이현 축산시험장이 발표하였다. 이들은 수정란 이식시 수란우 사양관리 형태가 수태율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이 일반농가에서는 적용하기 어렵다는 사실에 착안하여 수란우의 분변상태와 수정란 수태성적간의 상관을 조사하였다. 이들 조사결과 분변의 상태를 정상, 연변, 설사로 구분시 연변을 보일수록 수태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분변중 섬유량의 과다 유무, 곡류 잔류물의 유무는 수란우 수태율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따라서 수정란 이식시 수란우 분변 연도가 높은 경우는 부적절한 사료급여 여부, 사료급여량, 사료중 분해성 단백질과 비섬유성 탄수화물의 균형, 급여회수 등에 대한 점검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었다. 

 

(일본 농업신문 6월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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