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서 축구를 즐기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을것 같다.
직접 축구를 하면서 땀흘리는 방법이 가장 고전적일테고
유럽의 유수한 축구스타들의 현란한 경기를 보는 것도 방법이 될테고
각종 축구 용품들에 녹아있는 기술력을 하나씩 체험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듯 하다.
더불어 축구 게임(위닝, 피파)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축구를 즐길 수 있다.
포스팅을 하나 하고 싶긴 한데 마땅한 주제가 없어
예전에 찍어두었던 내 축구 용품들을 올려본다.

짝퉁 무늬다스 AC밀란 레플.
주로 풋살에서 사용하는 나이키 복숭아뼈 보호대.
아디다스 프레데터 신가드
런사커 넥워머
나이키 머큐리얼 벨로찌 FG.
그 외 자잘한 용품들이 더 있긴 하나 귀차니즘에 빠져 요것들만 찍어봤다.

짝퉁 무늬다스 AC밀란 레플에 찍혀있는 마킹.
힙합가수 Deegie를 따라한건 아니고 믿거나 말거나지만 고등학교때 부터 15년 정도
쓰고 있는 내 닉네임이다.

요것은 위닝 속의 나.
얼굴이 합성이 되니 실제 내 얼굴을 가진 플레이어가 위닝속에서
토레스를 능가하는 리버풀의 전설적인 스트라이커가 되어 있다.
ㅎㅎㅎㅎ
근데...
너 나이살 먹고 지금 이러고 있는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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