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인터넷 서핑 중 우연히 발견한 글인데, 사실 이 내용이 얼마나 사실에 가까운지는 객관적인 자료를 근거하여 하나하나 따져봐야 할것 같습니다.
시간될 때 마다 조금씩 자료들을 찾아가며 알아봐야겠네요.
09년 5월 28일. 블로그 주인장.
아래부터는 퍼온 글 내용.
--------------------------------------------------------------------------
경제 성장률 5%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신용불량자 600만명 시대에 개인회생제도를 통해 임기 8개월만에 100만명을
회생시킨 최초의 대통령 ,
- 공약 이행률 45%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 국가신용도 fitch사의 전망도를 A+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 수출 51개월 연속흑자를 기록하며 500억불 수준에서 3200억불을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소비자 물가 상승률 평균 3.0%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 부도업체수를 20000개 에서 2000개 수준으로 급락 시킨 최초의 대통령 ,
- 국가정보화 및 인터넷 보급 수준을 세계 1위 수준으로 발전 시킨 최초의 대통령
- 연구 개발비 예산이 6조원 수준이던 것을 24조원수준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문화기반시설 800개소에 불과하던 것을 1600개소로 확충시킨 최초의 대통령
- 종합주가지수 800대에서 1400대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국내전체제조업체 현금보유비중을 6%대 에서 10%로 끌어올린 최초의 대통령
- 수출 600억대 수준을 3200억불 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암환자 건강보험 보장률을 40%대에서 70%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외환위기로 어러운 국민들을 위해 외환보유액 500억불 수준에서 3200억불을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주택 보급률을 60%대 에서 105%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육아지원예산을 1000억원 에서 10000억원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남북 인적왕래수를 16000명에서 10만명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복지지출추이를 17%에서 27% 이상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국제특허출원 건수를 2900건에서 4600건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대한강국 2020 계획을 새워 전투력은 1.8향상시키고 , 인원은 50만명 수준으로
줄여 모 병제를 확립 하려던 최초의 대통령
--------------------------------------------------------------------
러시아 천연가스 채굴권 관련
노무현 대통령이 푸틴과 천연가스 채굴권에 대해 협상을 했는데 그 양이 어마
어마해서 러시아 언론에서 난리가 났다는.....
단계적으로 가스배관을 한국까지 연결했습니다. (2004년 9월)
아시아 동쪽의 코딱지만한 나라의 못생긴 대통령이 세계 제일의 강국 러시아
푸틴과 협상을 해서(미국과 협상할 때도 거들먹거리던 푸틴이 노무현 대통령
과 협상할때는 굽신거렸죠) 대한민국 국민이 평생 사용하고도 남을 만큼의 가
스를 확보한 것에 대해 러시아 언론은 들썩거렸으나 대한민국 조중동 찌라시
는 침묵으로 일관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검색하면 이 기사를 찾을 수가 없는 이유입니다.
당시, 그 어떤 신문도 위와 같은 사실을 기고하지 않았습니다.
-> 하지만, 현정부 이명박,한승수가 자기네 정권이 해낸 것이라며 언론과 짜
고 퍼트렸습니다.
------------------------------------------------------------------
모기지론 사태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지금 전세계가 휘청거리는데 금융이 취약한 우리나라
는 영향이 덜하지요. 놀랍지 않으세요? 미국경제가 기침을 하면 페렴에 걸리는
게 한국인데..
비록 집값 상승은 못막았지만, 서민들이 무리하게 대출받아 집사는 건 예방했지요.
대출규제란 것이 참 인기없는 정책이랍니다. 내집 마련이 소원인 사람들한텐 노무현은 웬수죠. 그 당시 국민들에게도 엄청난 반발을 샀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서민들이 무리한 대출(모기지론)을 받아 집값상승랠리에 빠
지는 상황은 막아냈어요.
그나마 그 과실은 이명박씨가 누리겠네요. <- 언론에는 절대 나오지 않는 모기
지론 사태
--------------------------------------------------------------------
대통령특별교부금 (5년 총 6조 전부 사회 환원)
;노무현 대통령은
소위 통치자금이라고 하는 "대통령특별교부금"을 국가사업 필요한 행정기관에 내놓았습니다 이 돈은 오로지 대통령 재량에 달려있는 자금입니다
노 대통령,특별교부금 폐지 검토 지시=노무현 대통령은 취임 직후인 2003년 3
월 24일 행정자치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특별교부금을 폐지해 보
통교부금에 흡수하는 등 개선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노 대통령은 당시
“특별교부금은 원칙 없이 정치적 선심사업에 사용된 경우가 적지 않았다”며
“특별교부금의 배분기준을 재검토해 자의적으로 사용될 여지가 없도록 개선하
라”고 지시했다."
"노 대통령도 특별교부금이 권력층의 쌈짓돈처럼 사용돼 왔다는 문제점을 충분
히 인식하고 있었던 셈이다. 하지만 특별교부금 제도는 폐지되지 않고 규모와
운용방법 등만 조금씩 변해왔다. 2003∼2004년에는 1조원이 넘던 특별교부금
규모가 2005년부터는 7000억원대로 축소됐고 사용용도도 재해대책비와 특정현
안비로 단순화됐다.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특별교부금이 도로 개설 등 지역개발
보다는 사회복지·문화사업에 집중 지원되도록 했고 심사와 사후관리도 강화했
다."
결국, 그 돈은 2003년 태풍 매미 피해가 났을때 그 돈으로 복구사업비로 사용
했답니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자신은...단 한푼도 마음대로 사용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굳히기 위해서 마음대로 사용 할 수 있는 1조원 넘는 돈
을 국민들의 피해보상에 사용하게 지시를 한 그가...지금은 퇴임 후..
집한채 지을 돈이 없어서 자신의 후원 기업인에게 돈을 빌린 것이 온세상 메스
컴에 부패의 화신으로 둔갑하여 기사화 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