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에 푸른 잔디 위에서 찍어본다는게 이제야 몇 장 찍었다.나의 보물 1호라고 할 수 있는 축구화 머큐리얼 벨로찌.
비록 비싼 축구화는 아니지만 정말이지 엄청 아껴신고 있다.
매주 조기축구회 나갔다가 신고 오면 가죽클리너로 닦아주고틈틈이 꺼내서 알흠다운 자태를 감상하곤 한다.^^참고로 사진에 같이 찍힌 축구공은 팀가이스트 매치볼이다.우리 축구회에서 매치볼로 쓰고 있는데 역시 매치볼 답다는 말이절로 나올만큼 멋진 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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