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축구화 하나 질렀다..ㅎㅎ

내가속한 남덕팀의 홈그라운드는 잔디구장이지만 가끔씩 원정경기(맨땅)도 있고
세컨드 축구화가 있음 좋겠다 싶어 저렴한 녀석으로 탐색하던 중
일전엔 보았던 디아도라 브라질이 자꾸 생각나 비슷한 디자인의 벨룩스를 질렀다.
사진상에서 축구화끈이 맨 위쪽까지 묶여져 있지 않아서 그런데
실제로는 꽤나 이쁜것으로 확인이 되었다.(인터넷 다른 사이트에서 확인)
디아도라 축구화는 5-10mm 크게 나온다고 하여 260을 주문했는데
사이즈가 가장 염려가 된다.(265는 품절이라...안습.T T )
평소에는 나이키 머큐리얼 벨로찌로 출격하고 이 녀석은 맨땅이나 가끔 실증날 때
간간히 신을 요량이다.
또티 벨룩스 하위모델인듯 하며 가격이 매우 착하다.(23,850원, 옥션)
이번주가 마침 원정경기이니 이 녀석을 신고 출격할 생각이다.
에효... 이 놈 때문에 잠을 못자서 헤롱헤롱 하는구나.

이 축구화 진짜 구리던데...만져보니 가죽이 쒸레기
답글삭제@하하하 - 2009/03/27 01:55
답글삭제워낙 저렴한 제품이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