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대 연구결과 번역서 나와우유가 여성들의 불임을 극복하는 데 효과가 높다는 이색적인 연구 결과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미국 하버드대 연구원들이 1만8,000여명의 간호사를 대상으로 식습관과 임신여부 상관 관계를 연구해 발표한 보고서를 최근 국내의 한 출판사(조윤커뮤니케이션)가 번역, 〈불임극복 식이요법〉(사진)이라는 책자로 발간하면서 알려졌다.
먹는 음식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불임을 극복할 수 있다는 내용을 주로 담은 이 책자는 특히 우유가 여성들의 임신능력을 향상시킨다고 소개했다. 연구원들은 위스콘신주 여성농민 600명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도 하루 세컵 이상 우유를 마신 여성은 우유를 거의 마시지 않는 여성에 비해 임신에 곤란을 겪는 확률이 70%나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02-730-8841.
<자료출처 : 농민신문. 2008. 10. 10일자>
댓글 없음:
댓글 쓰기